송병기 울산경제부시장, 에너지 허브·항만배후단지 추진 점검
송병기 울산경제부시장, 에너지 허브·항만배후단지 추진 점검
  • 조성구 기자
  • 승인 2019.02.08 14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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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병기 울산경제부시장이 울산항을 방문해 동북아 에너지 허브 및 항만배후단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.© 뉴스1

[한국에너지신문] 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7일 오후 울산항을 방문해 울산신항 동북아 에너지허브 및 항만배후단지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.

송 부시장은 이날 지난해 10월 취항한 49톤급 다목적어업지도선 ‘울산해오름호’에 승선해 울산항만공사 관계자로부터 울산항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울산신항(북항·남항) 및 방파제 건설현장을 둘러봤다.

울산신항은 최근 남북경협 및 북방항로 관련 항만물류 중심기지로 육성중으로 LNG산업 및 LNG벙커링 입지와 에너지허브 1단계에 이어 오는 2026년까지 2840만 배럴 규모의 에너지허브 2단계(석유저장시설)와 접안시설을 조성한다.

송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“최근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울산산업 발전과 울산신항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발전을 견인할 LNG벙커링, 에너지허브 항만계획 등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시의 적극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해 달라”고 당부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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