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스公, 안전문화 선도기업으로 우뚝
가스公, 안전문화 선도기업으로 우뚝
  • 임은서 기자
  • 승인 2018.08.09 15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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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 안전문화 수준 평가서 ISRS-C 7.51 획득

 

가스공사 직원들이 회의에서 안전문화 수준 평가에서 국제안전문화지수(ISRS-C) 7.51을 획득하고 안전문화수준 정량적평가(ISRS-C)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.
 가스공사 직원들이 안전문화 수준 평가에서 국제안전문화지수(ISRS-C) 7.51을 획득한 결과를 발표하고 있다.

[한국에너지신문] 한국가스공사(사장 정승일)는 8일 국제 안전 컨설팅 기관인 DNV-GL의 안전문화 수준 평가에서 국제안전문화지수(ISRS-C) 7.51을 획득했다.

가스공사는 2017년에는 기준 업계 평균(0.15%) 대비 최저 수준의 재해율(0.05%)을 기록했고 국제안전문화지수 7.51은 국내 평균 5.76을 훨씬 넘은 수치라고 설명했다.

가스공사 관계자는 "앞으로도 직장 내 산업재해 예방 등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노력할 것"이라며 "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의식 향상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 안전문화 확산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우리나라 대표 에너지 공기업의 책무 이행에 최선을 다할 계획"이라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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